
[바이브 코딩] #6: Monkeys 프로젝트 최종 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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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
들어가며안녕하세요, 개발자 Stark입니다!Team Monkeys에서 진행한 2박 3일간의 바이브 코딩 실험이 끝났습니다. 이제 결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. 저희가 증명하고 싶었던 것은 단순했습니다. "AI와 함께라면 정말 각 영역의 전문가 없이도 빠르게 간단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?" 답은 '그렇다, 그러나...'였습니다. 분명 성과는 놀라웠습니다. 서비스 MVP(Minimum Viable Product: 최소 기능 제품)를 개발 시작한 지 5시간 만에 완성했고, 2일 후에는 2개의 실제 서비스가 배포되었으며, 총 10,000줄 이상의 코드가 생성됐습니다. 저희가 사용한 비용은 단 130달러. 일반적인 개발 프로세스였다면 최소 1-2개월이 걸렸을 것이고 인건비를 계산하면 수백만 원이 들었을 수도 있는..